마더테레사와함께한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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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시갈 조회 5회 작성일 2021-06-13 06:40:4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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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몰랐던 '마더 데레사' 영상

신이 세상에 보낸 사랑의 도구 '마더 데레사의 편지'
우리가 몰랐던 '마더 데레사' 영상 공개.

[영화정보]
- 제목 : 마더 데레사의 편지(The Letters)
- 수입 : 크리스리픽쳐스 인터내셔널㈜
- 제공/배급 : CJ엔터테인먼트
- 감독 : 윌리엄 리에드
- 주연 : 줄리엣 스티븐슨, 룻거 하우어, 막스 본 시도우
- 장르 : 전기 드라마
- 개봉 : 2014년 8월 21일

* Synopsis
신이 세상에 보낸 사랑의 도구, 마더 데레사
인종과 국적, 성별과 종교, 부자와 가난한 자. 세상의 사람들을 가르는 온갖 차이를 넘어서서, 전 세계인에게 ‘마더’로 불렸던 가난한 자들의 어머니 ‘마더 데레사’ 그녀의 사후에 공개된, 마더 데레사가 사제들에게 50여 년 간 써 내려간 편지들은 우리가 기억하는 살아있는 성자가 아니라, 조국 알바니아를 떠나 인도 콜카타에서 길 위에서 태어나고 죽는 가난한 자들의 어머니로 거듭나기까지 마더 데레사가 겪어야 했던 외로움과 고통, 영적 갈등과 하느님에 대한 목마름을 보여준다. 수녀원 밖으로 나갈 수 없다는 봉쇄 규정과 가톨릭의 도움을 거부하는 힌두와 무슬림의 탄압과 반대 등 현실의 어려움과 맞서 사랑의 선교회를 만들기까지. 가난한 자들과 함께 하라는 신의 목소리를 들은 후, 고통이 있는 곳이면 그 어디든 달려갔던 마더 데레사의 진솔한 목소리가 2014년 8월 21일 우리를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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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감. : 인도 테레사 수녀의 선교회에서 아동 인신매매로 아이들 팔았다는 뉴스도 있던데
관련신문기사 링크 답니다.
테레사 수녀와는 관계없겠죠? 너무 좋아하는 분인데… ㅠ.ㅠ
테레사 수녀님이 돌아가시고 10개월 후 일이니까요!
https://www.google.com/amp/s/www.news1.kr/amp/articles/%3f3364656
이세영 : 난 속았다 천사인줄 알았는데 악마였다 아동매매를 했고 보살피던 아이들에게 예수님이 아닌 알라를 믿게 했다니 소름이다 언론에 속았다
문선아 : 이사람 악마인 것 다 드러났는데 이 영화 뭐죠??기가막힘요
작은숲 : 아동매매범
superman superman :


가난한 자들의 어머니 '마더 테레사' [책 밖의 역사]

http://home.ebs.co.kr/ebsnews/menu2/newsVodView/evening/10565634/H?eduNewsYn=


지난 일요일-. 가난한 사람들의 어머니, 고(故) 마더 테레사
수녀의 시성식이 열렸습니다. 그리고 어제는 테레사 수녀가
선종한 지 19주년이 되는 날이기도 했는데요. 평생 가난하고
병든 사람들을 돌보며 그들과 함께 살았던 테레사 수녀의 삶을
오늘 ‘책 밖의 역사’에서 돌아봤습니다.


나는 결코 대중을 구원하려고 하지 않는다.
나는 다만 한 사람을 바라볼 뿐이다.
나는 한 번에 단지 한 사람만을 사랑할 수 있다.
한 번에 단지 한 사람만을 껴안을 수 있다.
-마더 테레사 수녀 (1910-1997)

‘나의 어머니였던 성인 마더 테레사’
최근 CNN에 게재된
비행기 조종사 가우탐 르위스의 글입니다.

인도의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난 그는
소아마비로 다리가 마비되자
콜카타에 있는 테레사 수녀의 보육원에 맡겨졌습니다.

자신이 버려졌다는 충격에
6개월간 말도 하지 못했는데요,
테레사 수녀는 그런 그를 돌보고 보호해 주었습니다.

외롭고 고통스러운 시간이었지만
행복한 기억들도 가질 수 있었는데요,
특히 테레사 수녀의 미소 덕분이었습니다.

이후 그는 입양되었고
새로운 삶을 살 수 있었는데요,

그는 자신의 어머니 테레사 수녀가
사회에서 버려진 사람들,
가난 속에서 죽어가는 사람들,
아무도 돌보지 않는 사람들에게
음식과 물, 그리고 사랑을 주었다고 기억합니다.

테레사 수녀는 1910년 마케도니아에서 태어나
열여덟 살에 아일랜드에서 수녀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듬 해 인도로 선교활동을 떠난 뒤
인도 콜카타의 성 마리아 고등학교에서
19년 동안 여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그러던 중 1946년 9월 10일
테레사 수녀는 ‘부르심 속의 부르심’,
즉 두 번째 부르심을 받게 됩니다.
가장 가난하고 병든 사람들을 도우라는
부르심이었습니다.

테레사 수녀는 검은 수녀복이 아닌
인도의 가장 가난한 여인들이 입는
흰색 사리를 입고 거리로 나왔습니다.

버려진 건물을 이용해
가난 속에서 죽어가던 이들이
존엄하게 죽을 수 있는 장소로 만들었고
갈 곳 없는 아이들과 노인들,
나병 환자들도 돌보았습니다.

1950년에는 교황청의 허가를 받아
콜카타에 ‘사랑의 선교회’를 설립했습니다.

이러한 그녀의 활동에
전 세계에서 기부금이 들어오기 시작했고
테레사 수녀는 79년에 노벨 평화상을 받게 되지만
그녀는 모든 성금을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사용했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가장 필요한 것은
동정이 아니라 사랑이라고 말했던 테레사 수녀.

그들도 당연히
인간으로서 존중받아야 한다고 했던 그녀는
마지막까지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살다가
1997년 9월 5일 콜카타에서 선종했습니다.

가장 심각한 가난은 사랑 받지 못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엄청난 일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저 움직일 때마다 사랑을 기울이기만 한다면
우리의 일은 아름다운 일이 됩니다.
- 테레사 수녀

전하연 작가 ebsnews@ebs.co.kr / EBS NEWS
장현주 : 테레사 수녀님 많은 생몀을 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디 천국에서 행복하시길....
김교실 : 삼가에고인을빕니다.ㅜ.ㅜ
돼지바 : 슬퍼요ㅠㅠ
핫이슈랑해 : 내용은 좋은데 처음에 소리 키우고 봤다가 목소리 나와서 놀랬네요.. 자막을 하는게 더 나을것 같아요
민재킴 : e학습터 때문에 온사람 손

마더 데레사1


Hyunae Lim : 아멘.
라파 : 감사합니다~~♥
스콜라스티카 : 감사합니다
임정자 : 감사합니다 아멘
최맹자 : 바닷물의 물 한방울의 의미로 시작하셨네요. 가난은 나라도 못 구제 한다는데 혼자 일을 하신다는게 얼마나 어려웠을까요? 하늘나라에서 편안한 안식을 누리시겠지요. 감사합니다.

... 

#마더테레사와함께한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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