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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기술과 호반그룹 자금이 만나면, 해저케이블 해외진격 [윤휘종의 꼬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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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채널Who 작성일21-07-21 00:00 조회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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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이 도약의 기회를 잡았다. 현금을 두둑이 들고 있는 ‘알짜 대기업’ 호반그룹을 새 주인으로 만났다.

대한전선은 일제 강점기인 1941년에 세워져서 2000년대 중반까지 무려 60년 동안 국내 전선업계 1위였다. 그러다가 2000년대 중반 설원량 전 회장의 갑작스러운 죽음과 글로벌 금융위기 등이 겹치면서 위기에 빠졌고 결국 LS전선에 1위를 내주고 말았다. 

대한전선은 과연 호반그룹의 등을 업고 과거의 영광을 되찾을 수 있을까?

대한전선은 어떤 방법으로, 얼마나 뻗어 나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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